Ultrasonic Massager , Out of Make-up "SKIN JOY"
국내 최고의 생산 설비 , 우수한 인적 자원의 자긍심 [초음파 미용기와 맛사지기 개발]

최근들어 국내는 물론 선진제국에서도 초음파미용기와 맛사지기가 피부관리 기구로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국내의 소규모 기업이 세계 어느나라 제품보다도 성능이 월등한 초음파 미용기와 업소 및 병원용 초음파 맛사지기를 개발하여 양산에 들어감으로 해서 미용계와 의료계는 물론 여성들로 부터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서울시 금천구 가산동에 자리잡고 있는 (주)쏘닉테크(대표이사 조경석)02)862-6551 가 그곳인데 지난 1999년 10월 현 대표이사 조경석씨가 각고의 연구끝에 초음파분산기를 개발한 이래 같은 해 11월 초음파 맛사지기용 발진회로와 부품개발을 완성한 후 지난해 1월부터 초음파 미용기(SKIN JOY)를 생산 판매하기 시작하여 현재 성장가도를 질주하고 있다.

초음파 미용기란?

초음파 미용기를 알려면 먼저 기초재료를 알아야하는데, 초음파 미용기에 사용되는 재료는 압전 세라믹이라는 물질로서 압력(물리적인 힘)을 받으면 전기(전압)가 발생하고, 반대로 전기(전압)을 주면 기계적인 힘(자동)으로 상호 변환하는 기능성 재료이다.

초음파 미용기는 후자의 원리를 사용한 기기로서 1초에 100만번을 진동시킴으로 해서 피부 깊숙히 침투하여 여드름과 같은 화농물질이나 분비물을 피부 밖으로 배출시킨다는 것이다.
때문에 초음파 미용기를 사용하고 세수를 하고 나면 화장이 잘받는 효과를 볼 수 있고 특히 청소년들의 여드름 치료에는 더없이 미용기기라는 설명이다.
따라서 종래의 미용기들이 온열효과만을 이용하던 것과는 달리 초음파는 피부 깊숙히 물리적인 힘이 가해지며 이때 피부속 온도 또한 같이 상승하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는 것이다.

누가 많은 땀을...

개발자 조경석사장은 에디슨과 같은 끊임없는 연구와 실험정신의 소유자로 알려져 있다.

또 한번 시작한 일은 반드시 끝을 보고마는 성격이라는게 주변의 귀뜸이다.
또 조사장이 초음파 미용기와 맛사지기를 개발하기 위해 흘린땀과 노력은 사뭇 비장한 것이 있다는게 지인들의 증언이다.

압전세라믹을 생산하기 위해 한양대학교 (세라믹 소재) Pilot Plant 연구소를 무수히 방문했는가하면 요업공장에서 8개월간 기거하면서 연구에 몰두하기도 했다.



그는 요즘도 요업기술원에서 1주일에 2~3일 정도는 밤을 지샌다고 한다.

"누가 더 많이 땀을 흘리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는 것이 그것이다. 문제는 창의력이다. 그러나 경영면에서는 많은 애로를 겪어야 했다.
엔지니어 출신이기 때문에 자연영업이나 유통에 밝지 못했기 때문이다.또 개발비를 비롯한 자금 조달도 쉽지 않았다. 그러나

우월한 제품이라는 자부심과 반드시 인기를 얻을 것이라는 신념으로 밀고나간 것이 적중해 지난 5월에 손익분기점을 달성하고 현재는 흑자경영을 계속하고 있다고 한다.
아무튼 (주)쏘닉테크의 전도는 밝다. 현재 개발해 놓은 전립선 치료기를 비롯해 올해 안에 풍치 치료기, 무좀 치료기와 콘텍트렌즈 세척기를 개발하고 또 10여개의 품목을 연구하고 있다고 밝힌 조사장은 초음파 전문회사로서 기술로 승부해 앞서갈 것이라면서 문제는 창의력이 가장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